[속보] 9시까지 확진자 3천명 육박 ... 자정까지 3,30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4 21: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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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추석 연휴 이후 이틀째인 24일 확진자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9시까지 하루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국에서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2,924명으로 집계됐다.


최다 확진자 기록이다. 서울에서만 1,223명이 발생해 서울도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 이 시간 이후 자정까지 301명이 늘어 총 2,434명으로 집계돼 이 기준을 적용하면 3,3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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