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 2,339명 ... 자정까지 2,000명대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7 23: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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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추석 기간 동안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설치한다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추석 기간 동안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설치한다 (사진, 서울시 제공)

[매일안전신문] 2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1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2,339명보다 423명 적은 수치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2,000명가 예상된다.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발생은 줄었지만 1주일 전인 지난주 월요일(20일)의 중간 집계치 1,531명과 비교하면 385명 많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보면 수도권이 1,352명(70.6%), 비수도권이 564명(29.4%)이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서울 672명, 경기 557명, 대구 124명, 인천 123명, 경북 76명, 경남 59명, 충북 53명, 충남 48명, 대전 47명, 전북 40명, 부산 28명, 광주·강원 각 26명, 울산 16명, 전남 12명, 제주 7명, 세종 2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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