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연말까지 도입 예정 백신... ‘1억 2000만’ 회분
- 50대 백신 참여율... ‘1차 93.6%, 2차 80.5%’ 1위
[매일안전신문] 내일(6일) 화이자 백신 44만 회분 국내 도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전 연령 접종자 중 50대가 1차와 2차 모두 가장 높은 참여율을 내보였다.
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익일 오전 11시 30분 화이자社와 직 계약한 화이자 백신 44만 2000회 분이 KE9518 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온다.
익일 기준 국내로 도입이 확정된 백신은 화이자 6749만 회분, 모더나 4045만 회분, 얀센 740만 회분, 노바백스 4000만 회분, 아스트라제네카(AZ) 2000만 회분, 코백스(코백스 퍼실리티)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2000만 회분으로 총 1억 9534만 회분이다.
이달 첫째 주 도입 완료 백신은 화이자 87만 8000회분과 모더나 137만 5000회분을 더해 총 225만 회분이로 확인됐다.
오는 7일부터 연말인 12월 31일까지는 약 1억 2000만 회분의 백신이 도입예정에 놓여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1차 백신 접종자는 2만 5355명으로 총 3973만 9505명이 누적됐다. 2차는 20만 9328명으로 나타나 2722만 5977명 접종을 완료했다.
백신별로 따져볼 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신규 204명·2만 3096명 ▲화이자 신규 6156명·완료 17만 7175명 ▲모더나 신규 1만 8763명·완료 8825명 ▲얀센(1회 접종 완료) 232명으로 파악됐다.
성별비는 남성 2560만 2326명 중 1차 1966만 4695명·2차 1313만 9331명의 접종률을 보였다. 여성의 경우 2574만 6790명 중 1차 2007만 4810명·2차 1408만 6646명으로 확인돼 여성이 남성보다 각각 41만 115명, 94만 7315명 많았다.
연령대 중 11세~49세까지 접종자 수는 ▲11세 이하 0명 ▲12~19세 1차 1만 6396명·2차 1만 5926명 ▲18~29세 1차 664만 9675명·2차 291만 5847명 ▲30~39세 1차 569만 2027명·2차 272만 4989명 ▲40~49세 1차 725만 8593명·2차 313만 9898명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50~80세 이상은 ▲50~59세 1차 802만 3184명·2차 690만 1404명 ▲60~69세 1차 672만 8995명·2차 633만 3421명 ▲70~79세 1차 349만 4377명·2차 338만 6888명 ▲80세 이상 1차 187만 6258명·2차 180만 7604명으로 조사돼 1차와 2차 접종 참여율은 모두 5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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