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유·도선 사업장이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안전점검을 받고 시정 조치를 받았다. 중부해경청은 추후 정밀점검 등도 진행해 철저한 안전진단에 나설 방침이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중부해경청)은 지난 8월 23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시민들이 애용하는 유·도선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진단대상은 ▲승선정원 13인 이상 유·도선 보유 사업장 ▲최근 3년 이내 사고 발생 사업장 ▲시설 노후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 사업장 ▲코로나19 예방 취약 사업장 ▲중요·반복적 지적 받거나 민원(언론)제기 된 곳과 중부해경청 관내 9개 위험시설 등이 포함됐다.
수상레저사업장 및 시설물은 점검 체크리스트를 이용해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보수나 보강 등을 통해 즉시 조치했다.
향후 중부해경청은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이나 정밀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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