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어젯밤과 새벽녘 제주서 약 두시간 반 간격으로 2명의 시민이 지게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재 경찰 조사 중이다.
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1분경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공천포교차로 부근에서 시민 A(39세)씨가 지게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당시 A씨는 사고 교차로 주변에 앉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달리는 지게차에 의해 변을 당했다.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약 두 시간 40분 뒤인 9일 0시 40분에는 같은 지역 한림읍 한림항 인근에서 B(66세)씨가 지게차에 치였다.
B시는 119에 의해 CPR(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약 30분 뒤인 새벽 1시 8분경 숨이 끊어졌다.
현재 해당 도 경찰당국은 지게차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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