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신규 접종자 추이... 전남지역 80%넘겨 ‘1위’
- 격리 해제자 1238명 더 늘어 현재 3만명 격리 中
- 사망자, 11명 늘어 2594명... 치명률 0.78% 내보여
[매일안전신문] 오늘(12일) 신규 확진자 수가 휴일 영향으로 1347명을 기록한 가운데 1차 백신 접종자는 9만여 명을 넘겼다. 전국에서는 전남지역이 가장 높은 접종 참여율을 내보였으며, 세종시가 최처 수치를 기록했다.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차 백신 접종자는 9만 817명으로 누적 수 4001만 4733명을 기록했다. 접종 완료자는 16만 482명이며 총 3060만 6048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백신별로 따져볼 시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신규 153명·완료 9026명 ▲화이자 신규 8327명·완료 9만 2490명 ▲모더나 신규 8만 2202명·완료 5만 8831명 ▲얀센(1회 접종 완료) 135명으로 파악됐다.
전국 1차 접종 참여율로 보면 전남지역이 80.5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은 충북이 79.65%로 전남을 뒤따랐다. 서울의 경우 78.87%로 5위를 기록했다.
이외 75% 이상의 접종률을 보인 곳은 ▲충남 79.45% ▲전북 79.09% ▲강원 78.43% ▲경기 78.39% ▲인천 77.93% ▲경북 77.45% ▲경남 76.77% ▲부산 76.72% ▲광주 76.69% ▲대전 75.78% ▲울산 75.77% ▲제주 75.67%로 확인됐다.
나머지는 대구 74.36%이며, 세종은 71.73%를 집계해 가장 낮은 수치를 내보였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각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347명으로 국내발생 1334명, 해외유입은 13명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3만 4163명(해외유입 1만 4737명)으로 나타났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165명이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만 4755건(확진 260명)으로 파악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1만 2654건(확진 56명)을 기록해 총 검사 건수는 10만 7574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238명으로, 89.56%에 달하는 29만 9260명이 해제 조치됐다. 현재 격리 중인 환자 수는 3만 230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64명이며, 사망자는 11명 늘어 2594명(치명률 0.78%)이 누적됐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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