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종 완료자 40만명 중... 화이자만 25만 9742명
- 서울 확진자 ‘513명’... 경기도 보다 1명 더 많아
- 신규 격리해제자 2562명... 사망자는 ‘16명’ 늘어
[매일안전신문] 어제 하루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40명으로 꾸준히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접종자 수는 4000만명을 누적했다.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차 백신 접종자는 5만 8594명으로, 현재까지 4064만 4903명이 누적됐다. 접종 완료자는 40만 5795명이며, 총 3500만 3778명이 접종 받았다.
백신별로 따져보면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신규 262명·완료 1만 3126명 ▲화이자 신규 5만 1925명·완료 25만 9742명 ▲모더나 신규 5476명·완료 13만 1996명 ▲얀센 931명(1회 접종 완료)으로 파악됐다.
어제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1440명을 기록했다. 국내발생 1420명, 해외유입은 20명으로 확인돼 꾸준한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 8969명이며, 해외유입은 1만 4911명이 집계됐다.
국내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513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율을 보였으며, 경기가 512명을 기록해 서울을 뒤따랐다. 다음은 인천이 120명을 집계하면서 수도권 감염률이 높게 확인됐다.
이외 지역은 ▲부산·경북 각 44명 ▲충북 40명 ▲경남 33명 ▲충남 27명 ▲대구 21명 ▲강원 18명 ▲전북 16명 ▲전남 15명 ▲제주 6명 ▲대전 5명 ▲광주 3명 ▲울산 2명 ▲세종 1명 순으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 5380명이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 4166건(확진 461명)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의 경우 9705건(확진 17명)으로 총 12만 9251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코로나19 완치자는 2562명이며, 91.79%에 달하는 32만 317명이 격리 해제 조치돼 현재 격리 중인 환자는 2만 592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42명이며, 사망자는 16명 늘어 2725명(0.78%)이 누적됐다. /장우혁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