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6시까지 확진자 981명 ... 어제보다 24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5 1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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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8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957명보다 24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897명에 비해서는 84명 많다.


전날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확진자는 233명 늘어 최종 1,190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확진자는 1,200명대가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755명(78.9%), 비수도권이 202명(21.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17명, 경기 254명, 인천 84명, 충북 37명, 대구 25명, 부산·충남 각 24명, 강원 19명, 경북·경남·전북 각 16명, 제주 11명, 전남 5명, 대전 4명, 울산 3명, 광주 2명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 1,211명을 시작으로 110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정부는 내달 1일부터 위드코로나로 일상 전환을 시도한다.


사적모임은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10명까지 허용된다. 100명 미만의 행사는 규제가 없으며 100명 이상은 백신 패스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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