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산에 있는 스페인 요리 전문점에 있는 감자 오믈렛이 눈길을 끈다.
25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스페인 요리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산에 있는 한 작은 식당에서는 스페인 사람인 존 셰프가 있었다.
스페인 요리 달인인 존 셰프의 음식을 맛본 손님들은 그 깊은 풍미와 뛰어난 맛에 놀라워 하고 있었다.
달인은 두꺼운 달걀 요리 부터 해산물이 가득한 요리까지 다양한 스페인 요리를 선보였다.
달인은 오믈렛을 선보이기 전 입맛을 돋구기 위해 스페인 여름에 많이 먹고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문어 요리를 선보였다.
달인은 감자 껍질을 벗겨 문어를 삶고 난 육수에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올리브 유에 튀기듯 구워냈다.
이어 가장 중요한 달걀은 온도까지 생각해 햇빛에 보관한 뒤 달걀을 풀어주고 구워낸 감자를 넣었다.
그렇게 섞은 것은 5~10분 정도 숙성시킨 뒤 팬에 달걀물을 붓고 익혔다. 달인이 만든 오믈렛은 엄청난 두께와 크기를 자랑했다.
달인이 만든 감자 오믈렛은 잘랐을 때 노른자가 흘러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님들은 "정성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 난다"며 "다른 나라 음식인데 뭔가 엄마가 해주는 집밥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달인은 실제로 해당 레시피를 어머니에게 배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해당 음식점에는 스페인 대표 음식인 파에야도 판매하고 있었다. 달인은 스페인에서 한국에 온 이유가 한국인 아내때문이었다며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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