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부는 백두대간에서 산림 보호 캠페인을 실시해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앞장선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8일 백두대간(신의터재) 일원에서 산림청 정상화 대표과제인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백두대간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정착과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은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임(林)자는 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산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나무와 풀, 함부로 꺽지 않기 ▲정해진 숲길과 등산로 외 다니지 않기 ▲허용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야영하지 않기 ▲산림 내 불법행위 목격 시 신고하기 등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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