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아이들이 직접 몸을 움직여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고 에너지의 소중함까지 느껴볼 수 있는 전시를 서울상상나라에서 접해볼 수 있다.
서울상상나라는 오는 29일 신규 전시 ‘뿜뿜! 펀에너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신체 움직임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놀이를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체험 전시로서 창의적 녹색성장교육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는 ‘내 몸으로 만드는 재미있는 에너지(신체활동과 그린에너지)’를 주제로, 2층 상설전시장에 마련된다.
직접 몸을 움직이며, 발생되는 에너지를 바꿔보고, 에너지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8개 전시물로 구성돼 있다.
이외 서울상상나라에서는 어린이요리학교와 영유아요리학교, ‘네온사인 드로잉’, ‘곰발바닥 코키’, ‘초코가 뿌지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린이요리학교 내달 2일부터 8주간 진행되며, 친숙한 동화와 연계해 ‘피노키오 피자’, ‘누드 김밥’, ‘해산물 세비채’, ‘과자 집’ 등을 요리하면서 동화책과 음식에 흥미를 갖는 프로그램이다.
영유아요리학교의 일정은 내달 6일부터 8주간 이뤄지며, 일곱가지 색 재료를 이용해 ‘레몬 트랙 쿠키’, ‘시금치 만두’, ‘무지개 떡’ 등 아름다운 일곱 빛깔 무지개 요리를 하면서 영유아의 심미감과 감성 발달을 촉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주말의 경우 ▲네온사인 드로잉(11월~12월) ▲곰발바닥 쿠키(11월) ▲초코가 뿌지직(11월) ▲산타 컵케이크(12월) ▲루돌프 찹쌀떡(12월)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말 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객에 한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상상나라는 코로나19 대응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및 안전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2주 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 예약이 가능하다.
서울시 김선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신체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에너지 관련 개념과 원리 등을 익힐 수 있도록 유익하게 구성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러모로 아이들이 맘 놓고 뛰어놀기 어려운 시기에 서울상상나라에서 안심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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