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운영... 실무역량 기대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8 10: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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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 이사장 “데이터 전문가 도약 기반 활용해 줄 것”
파이썬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전처리 과정 교육 포스터 (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파이썬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전처리 과정 교육 포스터 (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매일안전신문] 최근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시민과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 27일부터 익일인 29일까지 총 3일간 사전 신청 교육생을 대상으로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전처리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디지털재단이 시행하는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일반 시민과 공공 종사자의 데이터 활용 실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파이썬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전처리 과정 교육 모습 (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파이썬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전처리 과정 교육 모습 (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파이썬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전처리 과정’ 교육은 정제되지 않은 공공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개발 등 실제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만드는 과정이다. 데이터 활용 실습 과제를 제출할 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하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전날 27일 교육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재단에서 실시하는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데이터 전문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으로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도 관련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서울스마트컴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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