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노태우 前대통령, 국가장 ‘장례위원회’ 구성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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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연합뉴스
노태우 전 대통령.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故노태우 前대통령 국가장 장례위원회가 352명으로 구성되며, 영결식은 내일(30일) 열릴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29일 이번 장례위원회는 입법·사법·행정부 고위공무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방송언론계, 유족이 추천한 인사 등을 포함해 총 352명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은 국회 부의장 2명이며, 감사원장 권한대행과 대구광역시장, 유족측 추천 인사로 정해창 前비서실장, 최석립 前경호실장 등 6명으로 결정됐다.


집행위원장은 전해철 행안부장관, 집행위원은 기획재정부 장관, 외교부장관, 국방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결찰청장이다.


故노 前대통령의 국가장 영결식은 익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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