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통일부차관과 방송인, 2030세대 등이 모여 북한의 경험과 일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익일 30일 오후 5시부터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2030 평화·통일 피우지(P-UZY)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떠나는 북한 여행’을 주제로 평화·통일에 대한 2030 세대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됐다.
특히 ‘여행’과 ‘북한’이라는 지역을 연계한 이야기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참여 토론자는 ▲최영준(통일부차관) ▲윤상(작곡가) ▲심용환(작가) ▲샘 해밍턴(방송인) ▲배다해(가수) 씨가 ‘북한 여행’을 소재로 서로의 경험과 일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한 사전 참가 신청한 2030세대 참가자(온·오프라인 100여 명)와 토론자가 평화·통일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 행사 현장에는 토론자·참가자 10여 명만이 참석하며, 유튜브 ‘랜선으로 떠나는 북한여행’을 통해 생중계한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온라인’으로 출발하지만, 앞으로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전역이 우리의 여행지가 되는 즐거운 변화도 상상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처 참가 신청을 하지 못한 2030 세대는 물론, 평화·통일 현안과 북한 여행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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