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범 차관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14: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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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중인 박영범 차관 모습 (사진, 연합뉴스 제공)
발언 중인 박영범 차관 모습 (사진,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정부는 오늘(29일) 20개의 친환경농산물 물류 업체가 입주해 있는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에 대한 방역 점검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 박영범 차관은 29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소재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코로나19 수도권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물류센터와 입주업체 종사자의 철저한 방역관리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친환경농산물의 안전과 위생 관리에도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 시설인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유통센터는 수도권 친환경 농산물 물류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네니아 등 20개 친환경농산물 물류 업체들이 입주해 있으며, 배송업체들이 이동량이 많아 철저한 방역관리가 요구되는 장소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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