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자 접종 완료자 수 30만명... 모더나 36만명 기록해
- 예방접종 후 신규 사망자 15명... 현재까지 835명 누적
[매일안전신문] 어제 하루 동안 발생한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2000명대를 기록하면서 사흘째 같은 수치를 유지 중이다. 특히 비수도권인 경남 지역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수도권 인천지역 감염자 수를 뛰어넘었다.
3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104명이며, 국내 발생은 2089명, 해외유입은 15명이다.
국내 발생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713명 ▲서울 704명 ▲경남 173명 ▲인천 122명 ▲대구 89명 ▲충남 56명 ▲충북 46명 ▲부산 45명 ▲경북 40명 ▲전북 26명 ▲강원 25명 ▲광주 15명 ▲전남 12명 ▲제주 9명 ▲대전 7명 ▲세종 4명 ▲울산 3명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이 1539명으로 대부분 확진자 수를 차지하지만 전날 1652명 보다 113명 줄었다. 반면 비수도권인 경남에서 173명의 감염자가 발생해 전날 33명에 비해 140명 대폭 늘었다.
이는 지난 28일 창원의 한 의료기관에서 150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해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한편 신규 접종자 수는 5만 8513명, 접종 완료자는 68만 9085명으로 각각 총 4109만 7656명, 3829만 846명이 누적됐다.
접종에 사용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신규 223명·완료 1만 35명 ▲화이자 신규 4만 6767명·완료 30만 6954명 ▲모더나 신규 1만 138명·완료 36만 9711명 ▲얀센(1회 접종완료) 1385명으로 파악됐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 사례는 7182건이 추가돼 총 35만 1919건이 누적됐으며, 근육통과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3만 9121건으로 대부분 일반적인 증상을 내보였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1395건(신규 29건)이며,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만 568건(신규 191건)이다. 사망자는 15건 더 늘어 현재까지 835건을 집계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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