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30일) 오전 故노태우 前대통령 빈소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발인식이 끝난 뒤 운구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30일 오전 8시 55분경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서 故노태우 前대통령의 발인식이 치러졌다.
이어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예정된 영결식을 치르기 위해 빈소를 떠나 고인이 머물렀던 연희동 자택을 거친 후 영결식장으로 이동한다.
앞서 진행된 발인식에는 아들인 노재헌씨, 딸 노소영씨 등 유가족 10여 명과 박철언 前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영결식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과 더불어 검소한 장례를 희망했던 고인의 뜻을 고려해 참석 인원은 50명으로 제한한다.
유족 등은 이날 영결식이 끝난 뒤 오후 1시 30분경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을 진행한다.
참석자 중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이날 영결식에 참석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결식이 끝난 뒤 고인은 경기도 파주시 검단사에 임시 안치한다. 이후 파주 통일동산 근처에 안장될 예정이다.
현재 노 前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와 딸 노소영씨는 고인의 영정 사진과 관이 실린 리무진에 탑승해 영결식장으로 이동 중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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