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지역 신규 확진자 1613명 기록
- 예방 접종 후 사망자 수 19명 더 늘어... 현재 2849명
[매일안전신문] 최근 서울과 경기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00명대로 유지되면서 전국 감염자는 나흘째 2000명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접종 완료자 수는 35만명을 넘겼다.
3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61명으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2000명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총 확진자 수는 36만 4700명(해외유입 1만 5093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2052명, 해외유입은 9명이며 국내발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756명 ▲경기 700명 ▲인천 157명 ▲충남 62명 ▲경남 61명 ▲부산 58명 ▲대구 57명 ▲경북 56명 ▲전남 30명 ▲충북 27명 ▲광주·강원 23명 ▲전북 21명 ▲대전 11명 ▲울산 5명 ▲세종 4명 ▲제주 1명 순으로 파악됐다.
한편 신규 접종자 수는 3만 6103명, 접종 완료자는 35만 7137명으로 각각 4113만 5997명, 3866만 478명을 누적했다.
백신별로 따져볼 시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신규 57명·완료 2946명 ▲화이자 신규 3만 188명·완료 14만 7088명 ▲모더나 신규 5357명·완료 20만 6602명 ▲얀센(1회 접종완료) 50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 8365명이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만 6404건(확진 509명)이다. 비수도권의 경우 1만 43건(확진 23명)으로 총 10만 4812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코로나19 완치자는 1967명으로 총 33만 6548명이 격리 해제 조치돼 현재 2만 5303명이 격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중증 환자는 332명이며 사망자는 19명 더 늘어 2849명(치명률 0.78%)을 집계했다.
한편 익일부터 내달 27일까지는 12~15세(‘06~’09년생)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된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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