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971년 생산돼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새우깡이 올해 신제품 출시 후 역대 가장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농심은 지난달 18일 출시한 ‘새우깡 블랙’이 출시 2주 만에 220만 봉 판매됐다고 1일 밝혔다.
‘새우깡 블랙’은 1971년 새우깡 최초 출시 후 50년 만에 등장한 신제품이다. 지난달 13일에는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라이브 쇼핑에 5000세트를 선공개했으며, 30분도 채 되지 않아 모두 판매됐다.
실제로 새우깡 블랙은 현재 일부 유통점에서 품귀현상을 내보이기도 해 농심 관계자는 “새우깡 블랙 생산라인을 풀가동해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새우깡 블랙은 새우 함량이 2배 더 늘어나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이탈리아산 블랙트러플 풍미를 더했다. SNS에서도 소비자들이 “봉지를 뜯자 마자 퍼지는 트러플 향이 인상적이었다”, “트러플 특유의 향과 새우의 고소한 맛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맛이 고급스러워 와인과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라는 호평을 보이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새우깡 블랙은 새우깡 출시 50주년을 맞아 이탈리아산 블랙 트러플로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이라며 “다양한 맛과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새우깡 블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심이 온라인에 공개한 새우깡 광고는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290만 뷰에 달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유명인 모델 없이도 50주년 특별작이라는 제품의 의미와 업그레이드된 맛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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