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신규 스페셜 시그니처 파이터 등장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1 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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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에 스페셜 시그니처 파이터가 추가되는 등 업데이트가 실시했다.


1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스페셜 시그니처 파이터 유리 사카자키와 킹이 추가됐다. 스페셜 시그니처 파이터는 차징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징 스킬은 게이지를 충전해 사용할 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또한 신규 유리 사카자키와 킹의 신규 배틀카드도 추가돼 각 캐릭터에 스페셜 스킬과 공격력·관통력 등 캐릭터 능력치 상승을 부여한다.


신규 콘텐츠 챌린지 던전인 ‘데이모스 기지’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각성 단계의 파이터를 이용해 각 스테이지에 도전하는 신규 던전이다.


단계를 완료할 시 각성 경험치 물약과 루비, 통합 파이터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도 준비했다. 먼저 별도 공지시까지 접속 시 다양한 보상을 흭득할 수 있는 ‘스페셜 시그니처 연속 로그인 이벤트’가 열린다.


이는 5일 연속 출석 시 ‘초대형 스킬 레벨업 카드’ 선택권을 5개 희득할 수 있다. 이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 코인을 흭득하고, 다양한 재화와 교환할 수 있는 ‘러시 던전’ 과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는 ‘KOF배틀패스’ 이벤트도 함게 진행한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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