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4일) 120다산콜센터 직원의 확진으로 모든 청사 직원이 귀가 조치됐다. 현재 재택근무 직원의 응대로 상담업무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4일 오전 10시, 120다산콜재단상담사 직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해당 청사에서 근무 중인 전 직원에 대해 진단검사를 받도록 귀가 조치했으며, 현재는 재택근무 중인 83명의 상담사가 120다산콜 상담 업무를 수행 중이다.
시에 따르면 제한된 인원의 응대로, 상담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 상담사들은 음성 판정을 받는 즉시 익일 오전 중으로 복귀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 행정 문의는 서울시·구청 보건소로 직접 전화할 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문의는 카카오톡 챗봇 상담 ‘서울톡’을 이용해 해결할 수도 있다.
스마트불편신고 앱을 정상운영으로 이용 가능하나, 처리가 늦어질 수 있으며, 오후 6시 이후에는 서울시 불편 민원접수가 불가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120다산콜센터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모든 상담사가 자가격리 상담으로 운영되어 상담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울시 및 구청, 수도 상담과 불편신고는 각 홈페이지를 활용해 주시거나 카카오톡에서 “서울톡”을 친구 추가하시면 편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120다산콜센터로 전화연결을 시도하면 관련 사항을 담은 안내 음성이 송출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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