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전시에서 가족 감염으로 인해 초등학교과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은 해당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내 밀접접촉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에서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초등학교 1명, 어린이집 2명 등이다.
앞서 지난 6~7일 유성구 거주 일가족 6명이 코로나19 확진된 후 해당 가족 자녀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해당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밀접 접촉자 등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전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7720명이 됐다. 이 중 20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7455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56명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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