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산시에서 초등학교 강사 관련하여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부산 진구 소재 초등학교 강사 관련하여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7일 해당 초등학교에서 특별활동 수업을 진행한 강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확진 강사 관련 접촉자 45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학생 1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와함께 강사가 소속된 서구 예능센터에서도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수강생 4명, 종사자 3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이와 관련하여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진구 12명 ▲연제구 6명 ▲서구·북구·사하구 각 4명 ▲남구·강서구 각 3명 ▲동구·금정구 각 2명 ▲중구·동래구·해운대구 각 1명 ▲기타 3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46명 중 감염원 조사 중인 5명을 제외하면 모두 접촉자다.
접촉자 41명은 가족 9명, 지인 2명, 동료 6명, 다중이용시설 접촉자는 학교 13명, 예능센터 4명, 학원 3명, 의료기관 3명, 목욕장 1명 등이다.
이로써 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만4364명으로 늘었다. 이 중 54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1만3646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69명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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