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일 1차관 ‘청년심리지원서비스’ 방역 현장방문... 방역관리 노고 전해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5 2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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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1차관이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를 방문해 방역관리 상황에 대해 전달받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양 1차관이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를 방문해 방역관리 상황에 대해 전달받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오늘(15일)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를 방문해 기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5일 오후 4시 30분, 서울시 노원구 소재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서울동부지부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양 1차관은 청년심리지원서비스 제공기관장과 상담직원 및 서울시 노원구청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방역관리 노고에 격려를 표했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대면서비스 이용자 감소 등 청년심리지원서비스 사업운영 상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한 청년들의 심리적 문제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으며, 방역준수사항 안내와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체온측정 등 건강상태 확인, 방역물품 비치, 거리두기 등을 점검했다.


양 1차관은 “최근 수도권 등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방역 소홀에 주의하고,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 1차관은 지난 8일 서울 동작구립 상도어린이집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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