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헬스장에서 2주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37명이 발생했다.
17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진천읍의 한 헬스장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7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해당 헬스장 이용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 16일까지 26명이 추가 확진됐다.
해당 헬스장 관련 확진자 37명은 이용자 14명, 가족 6명, 지역주민 17명 등이다.
특히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 헬스장 회원이 380명을 넘어 추가 확진자가 더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또 해당 헬스장 확진자 중 1명은 인근의 한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해당 병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해당 병원에서는 지난 9일 환자 보호자 1명이 확진됐다. 이후 이날까지 환자·직원 등 1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현재 확진자가 발생한 헬스장과 병원에 대해 동선 등 역학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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