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연 본부장 “정성껏 준비한 김치, 이웃 겨울나기 도움됐으면”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2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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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김장김치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한원석 농협세종청사센터 경영지원단장, 김강훈 농협 세종청사센터장, 정태춘 예일 세종빌 이사장, 조소연 청사관리본부 본부장, 박종복 청사관리본부 관리총괄과장) (사진, 정부청사관리본부 제공)
복지시설 김장김치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한원석 농협세종청사센터 경영지원단장, 김강훈 농협 세종청사센터장, 정태춘 예일 세종빌 이사장, 조소연 청사관리본부 본부장, 박종복 청사관리본부 관리총괄과장) (사진, 정부청사관리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 정부는 오늘(18일) 세종시 사회복지지설에 김치 400포기를 전달했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18일 ‘예일 세종빌’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청사관리본부에서는 직원들이 옥상정원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세종청사 농협에서 지원한 지역 농산물을 가지고 담근 김치 400포기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청사관리본부에서는 김장 나눔 이외에도 자원봉사와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참여에 도움을 주고자 내달 중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I got everything’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홍보동에 개점할 계획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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