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24일)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모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시범훈련을 실시하며, 이번 훈련은 향후 온라인으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4일 오후 2시부터 충북 충주시 소재의 한 사업장에서 ‘사업장 화재·폭발사고 대비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훈련은 국가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해 실시되고 있다.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및 국민들이 참여해 실시하는 전국단위 종합훈련이다.
다만 지난해는 코로나19로 현장훈련을 실시하지 않았다. 올해는 고용부가 재난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시범적으로 현장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명피해가 높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고용부와 안전보건공단, 충주시청, 충주소방서, 충주경찰서,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기관별 역할을 재확인했다.
특히 현장훈련은 재난 발생 초기, 신속히 대응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관별 현장 대응체계 점검에 집중됐다.
고용부는 향후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 훈련 영상을 공개해 훈련에 참석하지 못한 관련 기관들에게 훈련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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