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677명 ... 자정까지 330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8 1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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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임시선별검사소
서울 중구 임시선별검사소

[매일안전신문] 11월 마지막 일요일 28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77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집계된 수치다.


전날 같은 시간 16개 시도에서 확진자 2396명과 비교하면 719명 적고, 1주일 전인 21일 같은 시간 발생한 1583명보다는 94명 많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3300명 안팎이 예상된다. 전날 확진자는 3928명으로 일요일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나온 지역으로는 수도권 1140명, 비수도권에서 537명으로 나타났다.


16개 시도별로는 서울 536명, 경기 392명, 인천 212명, 대구 87명, 경남 83명, 경북 68명, 광주 53명, 충남 50명, 제주 47명, 강원 44명, 전북·충북 각 29명, 대전 22명, 전남 21명, 세종 4명 등이다. 16개 시도 중 울산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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