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811명 ... 자정까지 350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9 21: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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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29일 오후 6시까지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811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부산을 포함한 확진자 수다.


부산을 제외한 확진자는 1734명이며 어제 부산을 제외한 확진자 1677명보다 57명 많다.


어제 자정까지 발생한 총 확진자는 3309명으로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신규 확진자는 3500명 안팎이 예상된다.


통상 주말·휴일을 거치며 검사 건수가 줄어 주 초반까지는 확진자가 감소하다가 주 중반인 수요일에 확산세가 급증하는 양상이 반복되는데, 이같은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 1241명, 비수도권이 570명이다. 17개 시도별로는 서울 731명, 경기 334명, 인천 176명, 부산 77명, 충남 71명, 대구 70명, 경북 66명, 강원 53명, 경남 50명, 광주 41명, 충북 40명, 전남 27명, 전북 25명, 제주 22명, 대전 17명, 세종 9명, 울산 2명 등이다. 17개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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