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13개 시·군서 코로나19 확진자 55명...신규 접종자 81.6%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1 14: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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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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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현재 경상남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 5130명을 기록했으며, 신규 접종자는 80%를 넘겼다.


경상남도는 전날 30일 오후 5시 이후 도내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5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창원·거제 각 11명 ▲사천 8명 ▲김해 7명 ▲진주·통영 각 5명 ▲하동 2명 ▲양산·밀양·창녕·고성·산청·거창 각 1명으로 파악됐다.


감염경로는 가족과 지인, 직장동료 등에 의한 접촉 확진자가 전체 중 28명으로 나타났다. 5명은 대구·경기·충남 등 타 지역 접촉 확진자다.


집단감염도 발생했다. 거제 및 양산지역 학교 관련 확진자는 각각 8명·1명이다. 또한 김해지역 목욕탕 및 창원지역 복지센터 각각 2명·3명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8명은 현재 감염경로 파악 중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30분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입원 954명·퇴원 1만 4124명·사망 52명 등으로 총 1만 5130명을 기록했다.


이어 검사중 의사환자는 7727명이며, 자가격리자는 3796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이날 0시 기준 인구수 기준으로 신규 81.6%, 접종완료 78.5%를 기록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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