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부겸 국무총리가 연말 모임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미뤄달라고 당부했다. 1일 페이스북에 방역에 철저한 준비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확진자 5천명이 넘었다며 무거운 마음으로 방역 점검에 나섰다고 했다.
1일 김 총리는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해 "노량시장은 2천명이 넘는 분들이 종사하고 계시는 현장"이라며 "이런 곳에 확진자가 발생하면 종사자뿐만 아니라 시장에 방문하신 분들까지 일상이 마비되고 경제에도 큰 어려움이 미치기 마련이다"고 역설했다.
시장뿐만 아니라 직장, 학교, 식당 곳곳에 확진자가 발생하는 비상상황이라며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절실한 때라고 했다.
연말 송년회나 회식, 단체 모임이 있으시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미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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