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59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된 2311명보다 283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집계된 1811명보다는 783명 많은 수치다.
전날은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4325명으로 나타났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5000명 안팎이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850명으로 어제보다 248명이 많다.
한편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이날부터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돼 사적모임은 백신 미접종자 1명을 포함해 6명까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식당과 카페는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2명이 함께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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