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환자 증가 추세, 1,022명(21일)→1,063명(22일)→1,084명(23일)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4 09: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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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6일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6일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다시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다를 기록하며 연일 증가추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24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084명이다.


어제 위중증 환자는 1,083명으로 최다 기록이지만 오늘은 어제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8일 위중증 환자 1천명을 넘은 1,016명이 발생한 이후 20일(997명) 제외하고 19일 1,025명, 21일 1,022명, 22일 1,063명, 23일 1,083명에 이어 여섯 번 째 1천 명대 기록이다.


사망자는 어제 최다 기록을 경신한 후 하루 새 56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5,071명이다.


오늘 0시 기준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3만 3,166명이며 신규 확진자는 6,233명입니다.


한편, 백신 2차 접종률은 인구 대비 82.3%, 3차 접종률은 27.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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