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데이즈' 군입대 앞둔 이정훈, 그리고 여자친구 최희현의 눈물...'기다릴 수 있을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5 0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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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체인지 데이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커플 데이트를 통해 이야기를 나눈 이정훈과 최희현 커플이 눈길을 끈다.


4일 공개된 넷플릭스 '체인지 데이즈2'에서는 각자 기존의 커플끼리 데이트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김태완과 김혜연은 감정이 격해지며 말싸움을 했고 급기야 김태완은 "사람들이 나보고 가스라이팅 당한다더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그런가하면 김도형과 김지유는 대화가 늘 부족했다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들은 그간 묵혀왔던 감정을 데이트를 통해 쏟아냈다. 

 

▲(사진, 넷플릭스 '체인지 데이즈' 캡처)

잠수이별을 했다는 죄책감으로 바라는 점을 속 시원히 말하지 못했던 김지유가 드디어 애인과 180도 다른 입장을 솔직히 표현하기 시작한 것이다. 김지유는 이 과정에서 "3년 전 난 행복하지 않았다"고 했다.

반면 이정훈과 최희현은 그간의 안정적이어 보였던 모습과는 달리 눈물의 데이트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이정훈의 아이돌 활동으로 5년차 장기연애를 해왔음에도 둘만의 추억을 많이 남기지 못했던 이들은, 이제 이정훈의 군 입대를 앞두고 연애를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었고 특히 늘 미소를 지었던 최희현이 눈물을 보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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