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조예영, 양가 부모님 인사 부터 럽스타 시작...'재혼 확실한듯'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3 07: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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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정민, 조예영이 '돌싱글즈' 2호 부부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돌싱글즈3'에서는 돌싱남녀 8인 김민건과 변혜진, 유현철과 이소라와 전다빈 그리고 조예영과 한정민이 합숙과 동거 후일담을 공개했다.

시즌3 최종 커플 한정민, 조예영은 재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계획을 확실히 세웠다는 아닌데 양가 부모님께 인사는 서로 드렸고 내년 봄이나 가을쯤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세윤은 "누군가의 만남을 시작부터 이뤄지는 것까지 응원한 적이 없지 않냐"며 "저희에게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너무 영광이고 축하드린다"며 축복했다.  

 

▲(사진, 조예영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 후 한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al lo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다빈은 "트루럽럽 자유를 축하해"라며 축하 댓글 메시지를 남겼다.

조예영 역시 방송이 끝난 직후 12일 새벽 "고생했어~~ 사랑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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