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 남편 이대은에 비난에..."세상 착한 오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5 0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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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루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트루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맨날 투닥투닥해도 젤루 가족같은 오빠들"이라며 남편 이대은과 그의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트루디는 "이제는 얼굴만 봐도 그냥 웃겨 앞으로도 만수무강 제발 건강하고 많이 웃고 행복하게 살자"라며 "고맙고 사랑해 우리오빠들"이라고 했다. 

 

▲(사진, 트루디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나도 오빠들한테 맨날 짜증내고 대놓고 티내도 화 한번 안내고 맨날 다 받아주는 세상 착한 오빠들 게임 좋아하는 거 빼고는 다 좋아"라며 "그냥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 사진과 멘트는 네티즌들이 트루디 남편 이대은과 친구들에 대해 비판하자 올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이대은과 트루디 부부의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진, tvN '우리들의 차차차' 캡처)

당시 방송에서 트루디는 대부분의 시간을 게임만 하는 남편 이대은을 향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게임에 빠진 남편으로 인해 각종 집안일과 이사 준비는 모두 트루디 몫이었는데 뿐만 아니아 이대은은 자신의 게임 친구들을 집에 초대 했다.

트루디는 "늘상 있는 일"이라며 "최대 3박 4일까지 있다 간 적도 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세탁기가 고생이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임신 전에 이혼해라" "남편이 너무하다"라며 이대은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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