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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딩엄빠2'사연에 시청자들이 뿔났다.
지난 30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13세 나이차가 나는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 장소희의 이야기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성년자에 아이를 낳은 것도 모자라 상대 남성이 무려 13세 연상이기 때문이다. 13세 연상이라는 이유 보다 미성년자에게 13세 연상이면 남성은 성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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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이윽고, 장소희와 차상민 부부의 사연이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소개됐다. 두 사람은 치킨가게에서 일하며 알게 된 사이로 13세 나이 차에도 금방 친해졌다고 전했다. 이후 고등학생 신분인 장소희는 자연스레 차상민을 삼촌'이라고 불렀으나, 차상민은 "오빠라고 불러 달라"며 장소희에게 적극 호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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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이 모습을 지켜보던 3MC와 정가은 등은 "그래도 아직 학생인데"라며 두 사람의 연애에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잠시 후 스튜디오에는 장소희 혼자 등장해, 두 사람의 결혼 이야기와 현재의 일상에 대한 3MC의 질문이 이어졌다.
장소희는 고 3때 아이 엄마가 됐다고 했다. 지금은 25세이며 남편 차상민은 무려 38세인 것이다. 10대 때 30대 남성과 임신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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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고딩엄빠2' 캡처) |
해당 방송에 나가고 시청자들은 불편함을 숨기지 못했다. 안그래도 미성년자 때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은 사연들이 줄줄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 방송에서는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이 임신한 사연을 들고 오더니 이번에는 미성년자가 성인을, 그것도 20대 초반도 아닌 30대와 관계를 하고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한 것에 대해 시청자들은 불편하다고 입을 모았다. 급기야 일부 시청자들은 '고딩엄빠'의 폐지를 주장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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