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CP 발언에 네티즌들이 뿔난 이유는...'스우파'보고 "여자의 질투·욕심 보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5 0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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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스우파'와 '스맨파'에 참여한 권영찬 CP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제작발표회에서 권 CP는 '스우파'와 '스맨파'의 서바이벌이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당시 권 CP는 "여자 댄서들과 남자 댄서들의 서바이벌이 다르다"며 "여자 댄서들의 서바이벌에는 질투, 욕심이 있었다"고 발언했다.

이어 "남자 댄서들은 의리와 자존심이 자주 보였다"며 "남녀 댄서들은 춤에서도 차이를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해당 발언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다소 경솔한 발언", "이런 말을 대놓고 하다니", "난 '스우파'에서 질투를 느껴본 적이 없는데", "여자가 하면 욕심이고 남자가 하면 자존심이냐", "솔직히 '스우파' 덕에 성공해놓고 너무하다" 등 비판의 반응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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