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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야망을 드러냈다.
3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5회에서는 진중배(김명수 분)의 부재 속 진상아(최정윤 분)가 야망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남진(정영섭 분)은 진상아에게 "오늘부로 권한대행이다"며 "한걸음 나갔다"고 했다. 진상아는 기뻐하며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됐다"며 "이런 선물을 받았으니 이제부터 진건축 어떻게 요리하는지 두고 보라 적어도 아빠보단 더 키울거다"고 했다.
진상아가 야망을 드러낸 가운데 전남진 역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함께 야망을 꿈꾸려고 했다. 이시각 피선주(심이영 분)는 진상아가 진건축 대표직 권한대행이 된 사실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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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이후 김소우(송창의 분)가 등장했고 피선주는 진상아 소식을 알렸다. 피선주는 "이거 걱정하고 우려하던 상황 아니냐"고 했고 김소우는 "좀 걱정 된다"고 했다. 또 급하게 결정된 이유도 이사님들을 진상아가 어떻게 꼬셨는지 콩볶듯이 급하게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우는 "뭐 퇴직 이후까지 보장해 준다거나 배당률을 높여준다거나 뭐 뭔가를 던지지 않았겠냐"고 했다. 피선주는 이에 호응했고 화제를 바꿔 김소우는 자신의 아들이 하교할 때 피선주가 엄마 노릇을 해 준것에 대해 고마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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