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박휘순, 17살 아내와의 첫키스 어땠나..."오빠 처음 해보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3 2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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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휘순이 아내를 언급했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오지헌, 박휘순, 김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휘순은 아내가 17살 연하라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휘순은 아내에 대해 "아직 20대다"며 "장모님이 강호동 보다 어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휘순은 아내와 모임에서 만났다면서 "아내가 한 행사의 기획 담당이었고 처음에 나이는 몰랐는데 나의 복스럽게 먹는 모습에 관심이 생겼다더라"고 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결혼에 대해서는 "아내 부모님이 결혼은 하지말고 연애만 하면 좋겠다 해서 결혼 승낙 받기 전에 결혼식장부터 잡았다"며 "그래서 필사적으로 허락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휘순은 첫키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에 "영화관을 갔는데 팝콘을 먹는데 손이 스쳤고 손이 찌릿찌릿하더라"며 첫 데이트를 언급했다.

 

이어 "몇 년 만에 나한테도 이런 게 오네 싶어서 조금씩 다가갔다고 일주일 만에 키스를 했다"며 "근데 아내가 키스를 딱 하더니 저보고 '왜 이렇게 키스를 못해? 오빠 연애 안 해 봤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대해 박휘순은 "연애를 너무 오래 안 하다 보니 예전 실력이 안 나왔다"고 했다. 서장훈은 "얼마나 오래 안했다고 그걸 잊어버리냐"고 놀리자 박휘순은 "결국 선 키스 후 교제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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