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유튜버 '꽈추형' 알려진 홍성우, 비뇨 의학과에 대한 오해 설명..."무조건 바지 안내려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4 19: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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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꽈추형' 홍성우가 비뇨의학과에 대한 오해에 대해 설명했다.

 

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한상보, 임익강, 홍성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꽈추형'으로 유명한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비뇨의학과에 대해 언급했다.

 

홍성우는 "비뇨의학과만큼 속설이 많은 과가 없는데 우선 여성분들은 비뇨의학과에 오지 않는다는 말을 진짜 많이 듣는다"고 했다. 여성들이 산부인과에 가지 않냐고 하자 홍성우는 이에대해 바로 잡았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홍성우는 "비뇨의학과 같은 경우는 소변이 나오는 과정에서 모든 잘못된 경우는 모두 비뇨의학과다"며 "비슷한 동네인 여성분들은 산부인과에 가는데 이게 비뇨의학과에선 바지를 내린다고 생각하신다"고 했다.

 

이어 "실제로 '어디가 불편하세요?'라구 물으면 바지를 벗으시는데 제가 진짜 5년 동안 진료할 때 바지를 벗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비뇨의학과라는 것 때문에 개원도 힘들었다던 홍성우는 "저는 그런 경험이 너무 많다"며 "요즘 유튜브를 하니까 잘돼서 병원을 오픈하면 되겠다 하고 임대를 하는데 좋은 건물이 나와서 계약하려고 하는데 튕겼는데 이유는 비뇨의학과라고 다른 과들이 즐비한 건물이었는데 제가 들어가겠다고 하니까 안된다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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