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신동미, 배다빈 임신과 신경전 벌이나...온 가족 앞에서 임신 사실 고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4 2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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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동미가 온 가족들에게 임신을 고백했다.

 

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46회에서는 이윤재(오민석 분)와 심해준(신동미 분)이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는 온가족들 앞에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이민호(박상원 분)는 "당신 그때 태몽 꾸지 않았냐"며 한경애(김혜옥 분)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자 한경애는 "두 개 꿨는데 얼마 전에 꾼 게 다이아 반지다"고 했다. 이에 이윤재는 "그거 우리 꺼벙이 거다"고 했고 심해준 역시 "어머니 그거 우리 꺼벙이 거다"고 했다.

 

▲(사진,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이현재는 이를 듣고 당황하며 "갑자기 무슨 꺼벙이냐"며 "다이아 반지면 되게 좋은 거 아니냐"고 했고 현미래는 "어머니 감사하다"고 했다.

 

이에 심해준은 "아니다"라며 "저도 임신했다"고 했다. 이윤재 역시 "심해준 임신했다"며 "저번에 임테기 불량 때문에 소동 있어서 이번에는 저희가 확실해지기 전까지 말씀을 안 드린 거다"고 했다. 이때 심해준은 초음파 사진을 꺼냈고 이윤재는 "꺼벙이가 태명인데 태명은 막 짓는 게 좋다고 해가지고 꺼벙이다"고 했다.

 

이에 온 가족들은 기뻐했고 현미래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과일을 먹던 이윤재는 심해준 대신 입덧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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