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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니제이 예비신랑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허니제이가 예비신랑을 공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니제이의 어머니는 허니제이가 먹고 싶었던 김치 만두를 함께 만들어 먹으며 휴일을 보냈다. 이때 허니제이의 어머니는 35년 넘게 보관 중이던 어린 시절 허니제이의 각종 추억을 공유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어머니는 허니제이가 처음 누웠던 베개부터 아기 수첩, 출생 기록, 허니제이의 첫 양말 등을 아직도 고이 보관하고 있었다.
눈물을 글썽인 허니제이는 "그 순간 엄마한테 내가 전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기 몸에서 나온 분신 같은 존재이지 않나"고 했다. 이어 "가끔 크면서 엄마 인생은 엄마 인생이고 내 인생은 내 인생이야라고 잘난척하면서 엄마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며 "사춘기 때 엄마랑 많이 싸우기도 했는데 갑자기 그 모든 게 미안해지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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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허니제이는 어머니에게 눈물을 흘리며 "키우느라 고생했다"고 했다. 이후 허니제이는 어머니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관을 방문했다. 허니제이의 어머니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맨날 감동을 주냐"며 "얘기를 해줘야지"라며 좋아했다. 이후 허니제이는 어머니와 함께 드레스를 골랐다.
허니제이는 모녀 웨딩사진을 찍기 위해 엄마와 함께 셀프 웨딩 스튜디오를 찾았다. 드레스를 입고 한창 사진을 찍는데, 누군가 스튜디오 밖에서 노크했다. 바로 허니제이에게 생선 가시를 발라준 다정한 예비 신랑 정담의 등장이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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