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새로운 타투를 왼팔에 새긴 가운데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에는 '새로 공개된 트와이스 채영 타투'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며 채영의 새로운 타투가 공개돼 화제가 됐다.
성자는 채영의 왼팔에 새로 생긴 타투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채영이 차로 이동 중 창문을 내리고 팬들과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채영은 팬들을 향해 왼팔을 흔들고 있고 여기 왼팔에 채영의 타투가 보였다.
![]() |
| ▲(사진, 채영 인스타그램 캡처) |
타투는 바로 나체의 여성의 모습인데 긴 머리를 한 나체 여성은 적나라하게 표현됐으며 목줄을 찬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영은 이미 몸에 자신의 취향이 담긴 여러 타투가 있다. 하트를 관통한 화살부터 다양한 형태의 꽃, 토마토와 당근 등의 귀여운 느낌이다.
하지만 이번 타투는 나체 여성이 쇠사슬을 차고 있는 그림이라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의 자유라는 뜻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돌의 직업 특성상 선정적인 타투는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이 많다.
반면에는 타투는 개인을 표현하는 수단일 뿐이라며, 채영에게만 너무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적용하는 게 아니냐고 반박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영은 트와이스의 새 앨범 'BETWEEN 1&2'를 최근 발매, 타이틀곡 'Talk That Talk'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