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22일 제1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가 개최됐다.(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안전공공기관 감사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1차 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해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기관 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안전경영을 뒷받침하는 감사기구의 역할과 협력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과제로 안전 분야 감사기법 공유, 교차감사를 통한 객관성 확보, 우수·모범사례 공유, 적극행정 지원 및 조직 내 부당 관행 개선 등을 제시했다.
감사협의회는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허정환 상임감사는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리며 이를 지키기 위해 감사기구 간 장벽을 허무는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실질적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