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 "마지막 회 극장 단체관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4 0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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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NA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마지막 회 방송 단체관람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각종 매체에 ENA 측은 "오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용산 CGV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 회 단체관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청자들을 위해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채널 ENA가 합심해 마련한 행사다. 방송 시간에 맞춰 마지막 회를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선물 같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단체관람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들이 마지막 회를 극장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ENA 측은 "좌석 수가 제한된 만큼 참가 방식은 논의 중"이라고 알렸다.

다만 단체 관람 이벤트에 제작진과 배우들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배우들은 종영 후 인터뷰 등 예정된 스케줄이 있어 일정을 조율 중이다. 좌석이 한정된 만큼 나름의 기준이 필요하기에 관계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세부 사항 조율에 한창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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