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난데 없는 노화+주름 논란...'나이게 40대인데 뭐 어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31 05:26:46
  • -
  • +
  • 인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효리를 향해 '충격적인 최근 미모'라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이 퍼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이효리에게 주름과 푸석한 피부에서 세월이 느껴진다는 둥, 관리를 해야 한다는 둥의 평가를 내렸다.


1979년생인 이효리는 올해 44세로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를 두고 '충격적'이라 표현 할 것까지 있냐는 지적도 따르고 있다.

앞서 이효리는 과거 홍현정 유튜브 채널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주름 사이에 파운데이션이 끼는 모습이 싫다"며 "어려 보이는 것도 싫고, 늙어보이는 것도 싫고 용기 주는 것도 싫고 옛날에는 화장 안 하고 TV 나와도 괜찮았는데 막상 방송한다고 하니까 엄청 신경 쓰인다"고 속내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자연스럽고 좋구만", "성형수술 하면 했다고 욕하고, 안하면 늙었다고 욕하냐", "조명과 각도때문", "예쁘다",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건데 뭐 어떠냐?", "시술하면 시술한다고 욕할 거면서", "충분히 고우시다", "이것도 몇년 전 같은데", "40대 중반인데 이 정도는 되야죠 원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에 거주하고 있는 이효리는 최근 티빙 '서울체크인'에 출연했으며 MBC '전참시'에도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제주도 방문기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