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소녀시대 'Forever1' 뮤직비디오 캡처) |
소녀시대의 신곡 ‘Forever1’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신희원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이번 소녀시대 ‘Forever1’ 뮤직비디오 중 일부 세트 디자인 논란으로 소녀시대 멤버들과 SM엔터테인먼트에 누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번 뮤직비디오를 의뢰받고 기획, 연출은 물론 작은 소품하나까지 관여한 상황에서 허가 없이 디자인을 차용하게 돼 부끄럽고 죄송할 따름이다”라고 했다.
아울러 감독은 “15주년을 기념하는 퍼레이드 세트에 쓰일 숫자 관련 로고 디자인을 검색하며 여러 레퍼런스를 찾았고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발견한 후 출처 확인 없이 세트 디자인에 차용하게 됐다”며 “해당 디자인이 일본 디즈니씨의 15주년 기념 로고임을 확인했고 철저한 조사나 확인 없이 세트 디자인을 진행한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작 전에 다각도로 더욱 철저하게 조사하고 체크하겠다”라며 “마지막으로 저희 잘못으로 인해 폐를 끼치게 되어 소녀시대 멤버들과 SM 엔터테인먼트, 뮤직비디오를 즐겁게 봐주신 팬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일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1’ 뮤직비디오에 나온 15주년 기념 엠블럼이 도쿄 디즈니씨(Tokyo DisneySea) 15주년 엠블럼과 비슷하다는 의견을 제기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해당 감독이 도용을 인정하면서 소녀시대 15주년 기념이자 5년만에 모인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에 논란을 일으켰다며 분노가 큰 상황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