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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에게 '예쁜 내 동생'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던 강예원이 태세 전환에 나서 시선을 모은다.
송지아의 소속사 대표이자 절친으로 알려진 강예원의 태도에 많은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송지아가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논란과 파오차이 논란 등에 휩싸이자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있던 송지아의 사진과 영상을 모두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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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강예원은 송지아의 소속사 대표 자격으로 JTBC '아는 형님'에 동반 출연했다. 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매니저 역할로 출연할 계획이었으나 방송이 불발됐다.
송지아는 강예원과 김효진이 공동 대표로 있는 효원 CNC에 속해있는데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강예원이 먼저 송지아의 가능성을 보고 다가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송지아는 "처음에 연락 왔을 때 배우 강예원이라고 해서 장난 전화인 줄 알았는데 만나 보니 진짜 강예원이더라"고 밝혔다. 그러자 강예원은 "미팅이 다 끝나고 어디 가냐고 했더니 풀 파티에 간다고 하더라"며 "너무 귀여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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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그렇게 나서서 자신의 소속사에 속한 송지아를 띄워주던 강예원이었지만 정작 논란이 일자 송지아 관련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에는 댓글 창을 닫았다. 이가운데 송지아는 25일 새벽 유튜브 채널 '프리지아'에 사과 영상을 올렸다.
송지아는 "사과 영상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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