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9기 결국 스포인가...'역대급이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7 1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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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9기가 여러모로 역대급이라는 평이다. '나는 솔로' 9기는 다른 기수와 달리 최종 선택까지 오랫동안 방송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정신과 의사인 광수를 둘러싼 영숙과 옥순 등 여성 출연자들의 기싸움이 시청자들에게 자극으로 다가왔다. 


이에 시청률도 오르고 있는 추세다. 지난 10일 방송은 ENA PLAY 채널에서 1.1%, SBS Plus 채널에서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나는 솔로'9기 멤버들은 방송 중반부터 활발한 SNS 활동을 했는데 이는 이전 기수 출연자들이 SNS를 잠시 닫고 있다가 방송 이후 본격적으로 소통한 것과 달라 '스포일러' 논란도 생기고 있다.

우선 시청자들은 영숙이 최근 웨딩 스냅사진을 찍어주는 업체의 SNS 계정을 팔로우했고 부부의 날 행복한 일상을 기록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광수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옥순은 남자 출연자들과 편하게 놀러 다니는가 하면 6기 영수와 커플 '인생네컷' 사진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17일 방송에서 이들의 최종선택이 공개되는데 과연 이 '스포'가 맞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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